Advertisement
이와 함께 '셀카'를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육지담은 체크 남방을 입은 수수한 차림에 화려한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
Advertisement
199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26세인 육지담은 2014년 엠넷 '쇼미더머니3'에서 '힙합 밀당녀'라는 유행어를 남겨,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