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래퍼 육지담이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육지담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날로그 세상이 좋아요"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셀카'를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육지담은 체크 남방을 입은 수수한 차림에 화려한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
Advertisement
진한 색의 립스틱과 붉은빛이 도는 새도우와 볼 터치 등 화려한 색조 메이컵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다.
199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26세인 육지담은 2014년 엠넷 '쇼미더머니3'에서 '힙합 밀당녀'라는 유행어를 남겨,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