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다은이 초보엄마의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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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은 2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공부할 게 참으로 많다... 울 홀리 안전하게 지켜주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기의 안전을 위한 새 카시트와 안내문을 공부하는 신다은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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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은 아이를 출산하고 나서 더욱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초보엄마의 모습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또 이어 곤히 자고 있는 귀여운 아들의 근황을 대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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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 지난달 22일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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