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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는 20일까지 42경기에 나와 타율 1할9푼7리로 4홈런으로 부진한 모습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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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무사 주자 1,2루에서 적시 2루타를 날린 푸이그는 3회말 주자 1루에서 한화 투수 주현상의 낮게 제구된 133km 슬라이더를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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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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