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배우 한소희가 연달아 자신의 인스타에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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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인데도, 허리가 한 줌도 안되어보인다.
'마이 네임' 촬영을 하며 10kg을 증량, 몸무게가 54kg까지 나갔다는데 지금은 40㎏ 초반인 듯, 팔이 너무 가늘어 팬들의 걱정을 살 정도다.
한편 한소희는 최근 세계적인 시계 브랜드 '오메가'의 글로벌 홍보대사가 됐다. 이 브랜드는 신디 크로포드, 니콜 키드먼, 카이아 거버, 알레산드레 앰브로시오, 류시시 등과 같은 세계적인 여성스타들은 물론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탐험 등 각 분야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발휘하는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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