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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테니스장을 찾은 고은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살을 빼기 위한 운동으로 테니스를 선택한 고은아는 매일 테니스장으로 출근 중이다. 최근 혹독한 연습으로 지친듯한 표정을 선보였던것과는 달리 연습 전인 듯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최근 12kg 감량 후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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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고은아는 테니스 코치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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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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