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고은아가 테니스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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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하고싶다.
사진 속에는 테니스장을 찾은 고은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살을 빼기 위한 운동으로 테니스를 선택한 고은아는 매일 테니스장으로 출근 중이다. 최근 혹독한 연습으로 지친듯한 표정을 선보였던것과는 달리 연습 전인 듯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최근 12kg 감량 후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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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은아는 "더 열심히해야지"라면서 의지를 불태웠다.
앞서 고은아는 테니스 코치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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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은아는 현재 KBS 2TV '빼고파'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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