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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딸과 함께 산책에 나선 고소영의 주말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너무 뜨거운 햇빛에 지친 듯 다소 멍한 표정으로 휴식 중인 고소영. 딸은 그런 엄마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때 뜨거운 햇빛도 고소영의 아름다운 미모를 가릴 순 없었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아우라 가득한 고소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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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고소영은 현재 SNS를 통해 소통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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