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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민간기업 최초로 현대차가 교육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개발한 미래 자동차 학교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전국 1500개 초ㆍ중학교, 약 6만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운영돼 왔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된 자동차의 공학적 원리와 미래 모빌리티에 관련된 체계적인 체험학습으로 교육계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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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어촌 지역 학교 및 특성화 학교의 참여 기회를 높이기 위해 선발 과정에서 별도로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참여하는 학교에는 온라인 교사 연수, 자율주행 모빌리티 체험 키트, 나만의 스마트 모빌리티 기획서 등 주도적으로 수업 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들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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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을 대상 정규 프로그램은 모빌리티와 가치 있는 시간, 클린 모빌리티가 여는 에너지 시대, 지속 가능한 미래 사회를 주제로 진행되며, 중등 단기 프로그램은, Robotics: 상상 그 이상 모빌리티의 새로운 도전, Mobility: 우리 모두 함께 세상에 이로운 모빌리티, Smart City: 미래 모빌리티 타고 세상 속으로 GO! 의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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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미래 자동차 학교의 수업을 통해 현대차에 대한 친밀함과 관심을 유도하고, 진로를 고민하는 성장세대들에게 미래 진로를 탐색하며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이해와 도움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