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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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23일 자신의 SNS에 "매일밤 관리하는 여자"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피부관리 다 하고 이제 자요"라면서 화려하게 빛나는 욕실에서 하루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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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최근 유산의 아픔을 고백했지만 여전히 밝은 에너지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함소원은 채널S '진격의 할매'에서 MC 김영옥·나문희·박정수에게 "견디기 힘든 시간에, 아이를 잃는 슬픔을 겪었다"라고 고백, "아이가 다시 살아날 것 같고…"라며 오열했다. 함께 출연한 함소원의 시어머니 함진마마는 며느리의 등을 쓸어내리며 위로해 더욱 안타까움을 안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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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28)와 결혼했다. 다음 해 딸 혜정을 얻었다. TV조선 예능물 '아내의 맛'에서 결혼생활을 공개했지만, 지난해 3월 조작 논란에 휩싸여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시댁 별장으로 소개된 곳이 에어비앤비 숙소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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