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방송인 문지애가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문지애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좋아하는 월요일. 웬만해선 약속도 일도 잡지 않는 월요일입니다"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어 "어제 '나의 해방일지'의 여운 때문인지 우리 엄마와 점심이 먹고 싶었어요. 나의 찍사 장보기 친구, 수다 상대가 되어주는 엄마와의 시간은 언제나 가장 풍요롭고 가장 편안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테라스 테이블에 앉아 있는 문지애 모습이 담겼다. 검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는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민낯으로 보이지만 청순한 비주얼이 감탄을 부른다. 또 수수한 차림에도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12년 MBC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한 문지애는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2013년 MBC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에세이 '고개를 끄덕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니까'를 발간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