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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CP는 "작년에 '스우파'의 성공이 단순히 하나의 콘텐츠의 인기로 끝나지 않고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여고생 원탑 프로를 뽑는 스걸파와 스우파 전국투어콘서트의 흥행으로 이어지면서 올해는 이런 Mnet 댄스 IP를 가지고 Mnet 만이 할 수 있는 오리지널리티, 전문성을 기반으로 연간 계획을 세워봤다. 방송으로 매주 화요일 밤 10시 20분에는 댄스 프로그램 블럭을 만들었다. 오늘부터 '비 엠비셔스'라는 프로그램이 방송된다. '스맨파'의 한 크루를 솔로 댄서들로 만드는 '스맨파'의 프리퀄이다. 기존에 크루의 댄서들만 보여줬다면 실력 있는 솔로 댄서들도 대중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만든 프로그램이다. '뚝딱이의 역습'은 기존에 정말 잘추는 프로 댄서들뿐만 아니라 춤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으로 댄스신의 시장을 넓혀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획을 했던 프로그램이다. 8월에 시작되는 '스맨파'는 실력 있는 K-댄서들이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글로벌 진출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제작진이 준비 중에 있다. 방송이 끝나면 작년엔 국내 투어만 했는데 이번엔 글로벌 투어도 준비 중이다. 방송과 콘서트를 이어오면서 K팝이 세계에서 사랑을 받는 데에 Mnet이 일조를 한 것처럼 Mnet의 댄스 IP를 통해 댄스신의 저변 확제뿐만 아니라 K-댄스가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보려고 제작진이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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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 리더 8인이 '춤알못'(춤을 알지 못하는 사람) 참가자들을 위해 춤을 가르쳐주는 프로그램 '뚝딱이의 역습'도 선보인다. '뚝딱이의 역습'에서는 누구나 춤을 출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춤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응원의 목소리를 보낸다. 모니카, 허니제이, 노제, 효진초이, 리정, 가비, 리헤이, 아이키 등이 함께하며 태용이 MC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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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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