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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지지 선언은 전문체육인, 체육단체, 생활체육 동호인, 스포츠 강사, 지도자, 학생선수 학부모, 체육교수 등 서울체육 발전을 염원하는 1만명 체육인들의 지지를 받아 이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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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후보는 서울 시민을 위한 스포츠 정책으로 서울체육진흥 예산 4500억원 확보 탄소 중립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2036 서울·평양올림픽 유치 한강시민공원 권역별 스포츠파크 조성 1자치구 1실업팀 창단 및 공공체육시설 운영권 체육단체 위탁 구민복지를 위한 생활체육 상설리그 종목 확대를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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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보다 하루 앞선 23일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스포츠미래포럼, 스포츠유니온 소속 체육인, 전직 국가대표 등이 결집해 오세훈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오 후보는 서울시민이 5분 내 접근할 수 있는 체육시설 확충,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 스포츠산업 활성화, 2036 서울하계올림픽 유치 등의 스포츠 정책을 공약한 바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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