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유진, 한고은, 윤은혜, 송새벽 등 톱스타 배우들의 연이은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LG헬로비전-채널A 공동제작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에 배우 한지민이 전격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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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몰이 중인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제주 해녀 역할로 고두심과 첫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는 한지민은 사전인터뷰에서 "선생님과 같은 작품을 할 수 있어서 너무도 행복하다"고 얘기할 정도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실제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 현장에서도 시간이 날 때마다 함께 식사와 산책을 즐길 정도로 고두심과 각별한 사이가 됐다.
두 사람은 세계 여행 전문 가이드북인 '론리 플래닛'에서 2022년 최고 여행 도시 10위로 선정된 경주로 여행을 떠난다. 이들은 경주의 대표 역사유적 관광지 외에도 자연이 만든 기묘한 예술품 '주상절리'가 있는 바다와 젊은이들의 성지 '황리단길'을 찾는 등 반전이 있는 여행을 즐길 예정이다. 한지민은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와 고두심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예고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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