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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이야기 나누는 선수들 속에서 소크라테스가 연신 '와우' '예스'를 외치며 한국 유명 브랜드의 초코우유를 음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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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장난기 발동한 황대인이 딴지를 걸었다. 우유 너무 많이 마시면 살 찐다며 자신의 유니폼 상의를 걷어 통통한 상체를 보여주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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