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차예련이 결혼기념일을 맞아 남편 주상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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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5월25일 오늘은 우리의 결혼기념일. 한결같은 내편 고맙고 사랑해. 앞으로도 행복하자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예련과 주상욱 부부의 웨딩화보부터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걸어가는 뒷모습까지 달달한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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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차예련과 주상욱은 2015년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017년 결혼한 부부는 이듬해 딸 인아 양을 품에 안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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