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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인원은 3일 컨퍼런스가 400명, 4일 컨퍼런스는 1000명이다.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수강하는 지도자에게는 하루 15점, 이틀 모두 수강시 30점의 보수교육 점수가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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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히딩크 전 대표팀 감독과 이용수, 이영표 협회 부회장, 박지성 전북 현대 어드바이저가 함께하는 대담이 진행된다. 에드윈 반데사르 CEO 등 아약스 클럽과 잉글랜드 축구협회 강사의 특강과 함께, 미하엘 뮐러를 비롯한 협회 강사진의 현장 기술 교육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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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준비한 황보관 본부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지도자들을 상대로 대면 교육을 제대로 실시하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개최하게 됐다"면서 "월드컵 20주년을 기점으로 한국 축구가 기술적으로 한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지도자의 능력 향상이 제일 중요하다. 현장 지도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거나, 선진 축구의 흐름을 접할 수 있는 교육을 앞으로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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