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홍진영이 팬들에게 SNS로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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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홍진영은 자신의 SNS에 "모두들 행복한날 보내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사하게 차려입고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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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복귀를 결정, 활동을 재개한 홍진영은 많은 논란에도 그를 믿고 응원해주는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가수 홍진영은 지난 2020년 석사 논문 표절 논란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홍진영 측은 "공인으로서 대중들에게 큰 실망을 끼쳐드린 자신의 과오와 불찰에 대해 속죄하는 심정으로 조심스레 복귀를 결정했다"며 1년 반 만인 지난달 신곡 'VIVA LA VIDA'를 발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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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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