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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만난 정재형과 이장원은 이날 해녀 탈의실을 가드닝 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또 의뢰받은 장소에 도착해 상황을 살폈는데 그때 이효리가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효리는 해바라기 모형을 머리에 쓴 채 "왜 제주까지 와서 귀찮게 해!"라며 첫마디를 던져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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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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