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김애리, 초핫팬츠로 과감하게 다리 노출.."어느새 눈썹이 엥그리버드" by 정유나 기자 2022-05-25 20:50:3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god 김태우 아내 김애리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Advertisement김애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쭉쭉쭉 미팅에 일에..어느새 눈썹이 엥그리버드까지 되었다가, 사무실 근처에 맛집 있다해서 갔더니만 딱 휴무. 그래서 그래서 그 옆 식당으로 가서 흡입 후 행복의 미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애리는 초핫팬츠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세 아이를 뒀음에도 완벽한 자기관리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한편 김애리는 지난 2011년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