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 임신·정성호♥' 경맑음 "공황장애 올까 두렵다" by 이게은 기자 2022-05-25 21:13:0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맨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25일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가.. 숨도 못 쉬게 막혔고 약을 먹을 수도 없고 귀도 멍하고.. 사라졌던 공황장애가 다시 올까 봐 심장 두근거릴까 봐 두려움"이라고 적었다.이어 "아무 맛도 즐기지 못했다"며 컨디션 난조를 알렸다. 현재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이기에 안타까움을 더했다. Advertisement한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9세 연상 정성호과 결혼, 슬하에 2녀 2남을 두고 있다. 최근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