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미도가 친정 시댁에서 받은 '극과극 금일봉'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미도는 26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양쪽 집안의 성격이 확연히 드러나는 금일봉 봉투"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미도의 생일을 맞아 각각 친정과 시댁에서 전달된 생일 기념 금일봉이 담겼다.
Advertisement
이미도의 친정에서는 "온 세상이 초록이고 온 세상이 장미 가득 푸르고 붉은 꽃들 속에 울 뚤째 딸만이 향기로운 향 가득한 꽃 최선을 다해 피워내고 있으니 엄빠는 감사할 뿐이요. 부디 행복한 열매 맺어가길 - 푸른 장미 엄빠"라는 메모가 적힌 편지봉투를 건넸고 이에 반해 시댁에서는 "생일 축하한다"라는 짧은 글귀만이 담겨 있어 두 집안의 너무나도 다른 성격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도는 극과극의 성격을 가진 친정과 시댁의 온도차에 너스레로 화답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미도는 2016년에 2세 연하의 회사원 남편과 결혼해 2018년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