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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시작해 올해 51회째를 맞이한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우수한 학생선수를 발굴하고 미래의 올림피언을 육성하며 학교체육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올해는 '꿈꾸는 경상북도! 희망찬 대한민국'이라는 구호 아래 전국 17개 시도 총 1만7886명의 13세 이하, 16세 이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개·폐회식 미개최 종목별 경기의 평일 개최 최소화 경기 하루 전 도착(2~3일 전 도착 금지) 등을 원칙으로 해 학생선수들의 학습권을 보장할 계획이다. 또한 시도별 메달 순위는 집계하지 않고 종목별 개인 시상식만 진행, 시도 간 과열 경쟁을 방지하고 참가자 모두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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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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