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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의 딸은 딸기를 직접 따고 있는 모습. 고사리 같은 손으로 딸기를 만지고 있는 귀여운 뒷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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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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