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야구선수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아내이자 전 아나운서 배현진이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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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살. Happy Birthday My Love. 지금처럼 건강하게 자라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현진 배지현 부부는 딸의 두번째 생일파티를 화려하게 열어준 모습. 부부는 딸에게 뽀뽀를 하며 애정을 한껏 표현하고 있다. 그런 엄마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딸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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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ESPN,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로 활동하던 배지현은 지난 2018년 류현진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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