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화보가 아니라고? 엄정화, 놀라운 근황 by 김수현 기자 2022-05-26 10:29:4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활기찬 아침을 알렸다. Advertisement엄정화는 26일 자신의 SNS에 "장미의 계절... 탱글이가 생각나는 장미..."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반려견을 꼭 끌어안고 햇살을 즐기고 있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세상을 다 가진 듯 반려견을 아끼고 사랑하는 엄정화의 마음이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엄정화는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 중이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