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는 7월 한국에서 K리그 올스타(13일), 세비야(16일)와 맞대결을 펼치는 토트넘은 영국으로 돌아가 23일 스코틀랜드 레인저스와 격돌한다. 그 이후인 7월30일 이스라엘 하이파로 날아가 AS로마와 I-Tech Cup을 치른다.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은 "로마와 같은 강팀과의 흥미진진한 경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층 성장한 손흥민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손흥민은 2021~2022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3골을 폭발하며 생애 처음으로 득점왕을 수상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