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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상 위험한 타일이 사용된 캐링턴 훈련장 내 수영장은 2009년 레알 마드리드로 떠날 때와 달라지지 않았다는 것이 이유. 무엇보다 올 겨울 오래된 보일러 때문에 온수와 냉수 문제가 발생해 선수들이 불편함을 겪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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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측은 호날두의 불만을 접수, 프리시즌에 대비할 수 있도록 수영장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보일러를 고치는데 20만파운드(약 3억원)를 투자한다는 것이 이 매체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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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캐링턴 훈련장을 다시 한 번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해 우리의 훈련 시설에 의미있는, 판도를 바꾸는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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