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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바람의 세기와 방향을 스스로 조절해 실내를 항상 쾌적하게 유지하는 '자동온도바람', 은은한 바람으로 공간 전체를 서서히 냉방하는 '매너바람', 약 10.5m의 거리까지 바람을 보내 보다 빠르게 실내를 냉방하는 '롱파워바람', 온도, 풍량, 풍향 변화를 통해 뇌파 변화를 유도해 집중력을 높이는데 도움 주는 '스터디바람', 수면 주기에 맞춰 실내 온도를 조절하는 '쾌적수면바람', 숲 속의 편안한 바람처럼 실내에 오래 머물러도 상쾌한 '숲속바람' 등 다양한 맞춤형 기류(氣流)를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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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에는 다양한 편의 기능도 적용됐다. 고객은 리모컨의 '상태확인' 버튼만 누르면 실내 온·습도, 미세먼지 농도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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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 부사장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맞춤바람을 구현하고, 제품 내부 위생까지 쾌적하게 관리하는 신제품을 앞세워 주거용 시스템 에어컨 시장에서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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