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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막을 내린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23골을 폭발시키며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득점왕을 거머쥐었다. 유럽 5대 리그로 범위를 확장해도 아시아 선수가 득점왕을 차지한 것은 손흥민이 처음이다. 손흥민은 현재 대표팀에 합류해 2일 브라질전부터 시작하는 6월 A매치 4연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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