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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예정된 신동엽의 스케줄은 현재 일정 조율 중에 있어 세세한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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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동엽은 여러 방송을 통해 아버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하바 있다. 특히 지난해 4월 방송된 채널S 예능 '신과 함께'에서는 "아버지가 암 수술을 하고 요양 병원에 계신다. 코로나19 때문에 1년째 면회도 안 되고 나오지도 못하고 있다"고 울먹여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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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31일) 당사 아티스트 신동엽의 부친께서 향년 88세로 별세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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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예정되어 있는 신동엽의 스케줄은 현재 일정을 조율 중에 있어 세세한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