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배우 최무성이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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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성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골프 치러 이동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차 안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무성은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 특히 날렵한 턱선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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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이어트 3개월 만에 체중 21kg 감량에 성공한 만큼, 훈훈한 모습을 선보인 것이다. 네티즌들 또한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그가 과거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택(박보검) 아빠 역할이었다는 점을 두고 "택이 아빠 못알아보겠다"는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했다.
최무성은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뜨거운 피', '배니싱:미제 사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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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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