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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우영우가 다양한 사건들을 해결하며 진정한 변호사로 성장하는 대형 로펌 생존기다.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세상의 편견, 부조리에 맞서 나가는 우영우의 도전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낭만닥터 김사부' '배가본드' '자이언트' 등에서 독보적 연출력을 선보인 유인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백상예술대상과 청룡영화상 등 유수의 영화제를 휩쓴 '증인'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이끈 문지원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무엇보다 박은빈, 강태오, 강기영을 비롯해 전배수, 백지원, 진경, 주현영, 하윤경, 주종혁, 임성재 등 믿고 보는 '힐링' 조합이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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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스펙트럼을 가진 우영우는 한 번 본 것은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는 기억력의 소유자다. 명석한 두뇌를 인정받아 대형 로펌의 인턴 변호사가 되지만, 사회성과 공감 능력은 조금 부족하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낯선 곳으로 첫발을 내디딘 우영우. 세상이 정해 놓은 틀을 벗어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그의 성장이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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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제작진은 "낯선 세상으로 첫발을 내딛는 우영우의 도전과 성장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쾌한 웃음 속에 공감을 녹여낼 박은빈의 열연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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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