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연수가 딸 케어에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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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는 2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란딩 있는 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랜만에 프로님이랑 나가니 너무 좋은가 보다. 오늘 라운딩 있어~~를 몇 번을 얘기하는 우리집 공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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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는 "코로나로 너무 잡기 힘든 라운딩. 빨간색이 너무 예뻐 사진 한 번 찍어달라~애원해서 얻은 사진"이라면서 귀여운 딸의 모습을 찍었다.
사진에는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오랜만에 잡힌 라운딩에 기뻐하는 박연수 딸 송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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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연수는 이혼 후 송지아, 송지욱 남매를 홀로 키우고 있다. 송지아는 현재 프로 골퍼를 준비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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