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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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하러가는 길. 마지막 사진이 베스트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방송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혜림의 모습이 담겼다. 단아한 원피스 차림의 혜림은 명품 가방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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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출산 3개월 밖에 안지났지만 이전 모습과 다르지 않는 혜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혜림은 "출산 후 운동은 어떻게 하셨나요?"라는 질문에 "아직 시작 안 했어요 ㅜㅜ 출산 후 몸매 관리는 저도 너무너무 고민이에요!"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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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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