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겸 가수 이정현이 럭셔리한 조리원 퇴소 이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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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 갖고 싶은 테이블. 너무 좋아하는 엘로우 원피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최애하는 샛노란 롱 원피스를 입고 큰 식탁의 의자에 걸터 앉은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이정현은 최근 산후조리원을 퇴소한 뒤 본격적인 육아에 나선바, 전보다 야윈 얼굴의 근황을 공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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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올해 4월 첫 딸을 낳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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