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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가장 사랑하는 날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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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뉴욕대 졸업식에 참가차 미국행 비행기를 탔던 이혜영은 최근 귀국, 오랜만의 여유로운 생활을 즐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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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은 2000년 국내 연예인 중 최초로 미국계 보험 회사를 통해 12억 원에 달하는 다리 보험에 가입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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