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12억 보험 들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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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이 럭셔리 테라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가장 사랑하는 날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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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혜영은 멀리 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테라스에서 와인을 마시고 있다.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을 명품 각선미가 눈에 들어온다.
딸의 뉴욕대 졸업식에 참가차 미국행 비행기를 탔던 이혜영은 최근 귀국, 오랜만의 여유로운 생활을 즐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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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혜영은 2000년 국내 연예인 중 최초로 미국계 보험 회사를 통해 12억 원에 달하는 다리 보험에 가입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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