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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이다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급하게 나온 듯 메이크업 중인 이다은. 이 과정에서 "생얼로 나왔다"는 이다은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청초한 미모를 자랑, 그녀만의 청순한 분위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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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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