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리버풀은 이 선수를 노린다. 영국 더 미러지는 '절대 괴물'이라는 닉네임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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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의 핵심이자, 잉글랜드 대표팀 주드 벨링엄이다.
2003년 생, 1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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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평가에 따르면 '앞으로 10년 동안 세계최고 미드필더가 될 수 있는 모든 재능을 가졌다'고 평가하고 있다.
2025년까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계약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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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 미러지는 6일(한국시각) '리버풀은 스쿼드 강화를 위해 주드 벨링엄 영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적료 8500만 파운드(1329억원)를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리버풀의 중원은 파비뉴, 티아고, 조던 헨더슨 등 뛰어난 선수들이 많다. 단, 팀의 미래를 책임질 잠재력 높은 젊은 선수들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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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우승을 다툴 맨체스터 시티는 케빈 데 브라이너 등 리그 최강의 미드필더진을 보유하고 있다.
더 미러지는 '리버풀은 오프 시즌 보강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하고 있다. 도르트문트는 벨링엄을 팔아야 하는 팀이고, 마네의 이적이 농후한 리버풀은 그의 영입에 이번 여름 모든 초점을 맞출 공산이 높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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