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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성훈, 딸 추사랑과 생일을 보낸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겼다. 추성훈은 야노시호를 위해 미역국까지 직접 끓여줘 훈훈함을 안겼다. 추성훈이 야노시호를 위해 준비한 선물도 어마어마했다. 추성훈은 통 크게 다이아 반지를 선물해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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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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