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야노시호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아 아빠 항상 고마워요. 늘 여러가지 일이 있지만 뭐든지 말할 수 있고 웃을 수 있고 울고 받아들여준다. 가족, 친구, 스태프, 응원해주시는 여러분 덕에 지금의 제가 있어요. 진심으로 마음을 담아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성훈, 딸 추사랑과 생일을 보낸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겼다. 추성훈은 야노시호를 위해 미역국까지 직접 끓여줘 훈훈함을 안겼다. 추성훈이 야노시호를 위해 준비한 선물도 어마어마했다. 추성훈은 통 크게 다이아 반지를 선물해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한편,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