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 황정음, C사 명품백으로 여리여리한 몸매 다 가릴 듯 by 이지현 기자 2022-06-06 17:15:5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황정음이 휴일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6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파란 체크무늬가 돋보이는 원피스에 슬리퍼를 신은 편안한 차림을 한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큰 명품백을 한 팔에 걸친 황정음은 무심한 듯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지난해 9월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지만, 재결합에 성공 후 3월 둘째를 출산했다.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