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운동으로 만든 몸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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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센터에서 운동을 하다가 몸매를 자랑하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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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깔끔하게 차려 입은 트레이닝복으로 탄탄하면서도 훌륭한 몸매를 드러냈다.
앞서 최준희는 2019년 난치병으로 알려진 루프스병에 걸린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특히 루프스병 부작용으로 증량된 체중 중 44kg을 감량한 최준희는 이후 꾸준한 운동을 통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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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 체결하고 연예계 활동을 본격적으로 예고 했다. 하지만 지난 6일 약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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