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스스로 '건강한 돼지'라 지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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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7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글케 먹고 또 먹기... 운동하면 뭐하늬. 거낭한 돼지가 되어 간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푸짐한 식사로 행복한 시간을 보낸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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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평소 요가를 통해 철저한 몸매관리를 하지만 가끔 오는 폭식 타임에 스스로 한탄했다.
한편 서현진은 2004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 활발히 활동하다가 2014년 퇴사했다. 2017년 5세 연상의 의사와 결혼해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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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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