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삼남매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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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몇 년 만에 애들이랑 찜질방"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만원에 '행복'을 즐기고 있는 슈의 모습이 담겨있다. 슈는 오랜만에 삼남매와 함께 찜질방을 찾아 여유 가득한 시간을 보낸 것. 찜질방 옷을 입고 편안하게 누워있는 모습에서 힐링 중임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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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는 "불가마 조용하고 좋다. 땀이 아주. 10000원에 행복"이라며 즐거움을 전했다.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외에서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최근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 이후 봉사활동 및 도박 근절 캠페인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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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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