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50대 중 가장 섹시한 등근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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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ance with super"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하나 올려놨다.
공개된 사진에서 엄정화는 블랙 백리스 원피스 차림의 뒷모습. 양팔을 번쩍 들어 등근육이 더 도드라져 보인다. 요가 마니아인 이효리 덕에 요즘 요가를 즐긴다더니, 세월의 흐름을 거슬러올라가는 듯한 몸매 관리가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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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는 최근 이효리의 '서울 체크인' 등에 함께하며, 김완선 보아 화사 등 선후배들과 진솔한 대화를 이어가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극중 이정은의 '베프' 고미란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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