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미나가 남편 류필립과의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
7일 미나는 SNS에 "오늘날씨는 빛이 별로 없는데 #어제 는 날씨 예술이었네요~ 알람을 새벽 6시 반에 맞추고 안 울려서 늦잠자서 처음으로 남편이 학교 못 갔어요 ㅠ~ 그래서 둘이 낮에 강아지 #산책도하고 돌아다녔는데 너무좋네요^^ 빨리방학이왔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화창한 날씨에 반려견과 산책 중인 미나 류필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17살 차이임에도 나이차를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동안미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한편 미나는 2018년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