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바이에른 뮌헨과의 결별을 강하게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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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7일(한국시각) '레반도프스키가 바이에른 뮌헨에 대한 새로운 공격을 개시했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FC바르셀로나 입단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레반도프스키는 2014~2015시즌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한 뒤 주전 공격수로 팀을 이끌었다. 지난 8시즌 동안 375경기에 나서 344골을 넣었다. 올 시즌엔 46경기에서 50골을 폭발했다. 독일 분데스리가를 비롯해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등 14개의 주요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레반도프스키는 2023년까지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한 상황이다. 하지만 그는 팀을 떠나 새 도전을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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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도프스키는 "나는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고 싶다. 일보다 의리와 존중이 더 필요하다. 최선을 방법을 함께 찾아야 한다. 그들은 내 말을 끝까지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 내 안에서 무언가가 죽었다. 그것을 극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난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고 싶다. 그건 확실하다. 클럽에서 오랜 세월을 보내는 동안 가능한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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