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하재숙이 '뚝딱이의 역습'에 도전했다.
하재숙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렇다. 나는 춤에 몹시 진지하다. 내 이름은 하뚝딱. 고성댁. 뚝딱이의 역습"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하재숙은 Mnet 프로그램 '뚝딱이의 역습'에 도전하고 있는 모습. 142번 번호표를 가슴에 달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하재숙은 7일 방송된 '뚝딱이의 역습'에서 "춤추는 것을 좋아했는데 배우 일을 하며 잊고 살았다. 세상을 살면서 단 한 곡이라도 멋있게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며 오디션에 임했다. 에너지 넘치는 춤사위 덕에 합격표를 받을 수 있었다.
하재숙은 24kg을 감량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에 한껏 날렵해진 춤사위가 시선을 모았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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