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방송인 이향이 미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
이향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생방송 투데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열일하고 퇴근완료. 육아 모드 장착했습니다"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이향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활짝 웃는 그의 비주얼이 아름다워 감탄을 부른다.
Advertisement
그가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 녹화를 마치고, 해당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이향은 2019년 6월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하고, 그해 11월 아이를 품에 안았다. 이향 남편은 대상그룹 창업주 임대홍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