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채정안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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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록색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이와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채정안은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이다. 회색 민소매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어, 시원한 옷차림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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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형광색 양말과 샌들을 신고 있어 눈길을 끈다. 무난한 패션 속 튀는 색상의 양말로 포인트를 준 듯하다. 특히 샌들이 명품 브랜드 C사 제품이라, 더더욱 놀라움을 자아낸다.
197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5세인 채정안은 최근 MBC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 프로젝트에 참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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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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