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현, 브런치 먹고 '손이 덜덜'..."배에 회충이 있나?" by 김준석 기자 2022-06-08 18:07:4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아현이 웃픈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8일 이아현은 SNS에 "브런치 먹고 이거 먹기전까지 손 떨고 다녔다는…. 아….이제 좀 살 것 같아요…. 밥에 반찬이 최고에요….늙었어요ㅠㅠㅠ #아트델리 방송 전 #분명히 점심 브런치 먹고 디져트도 깨끗하게 먹긴 했죠 #점심도 일부러 리조또도 시켜 먹었는데 말이죠 #회충있나"라며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에는 브런치를 먹고 배고파 손까지 떨었다는 이아현이 깨끗하게 싹 비운 도시락의 모습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Advertisement한편 이아현은 두 딸을 혼자 키우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