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태양이 오랜만에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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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태양은 SNS에 "셀카 너무 어렵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양은 흔들린 사진이지만 여전히 멋짐을 폭발하고 있는 모습. 이때 핼쑥해진 얼굴과 수염이 터프한 매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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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태양은 지난 2018년 배우 민효린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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